「恋」
by 인덕
오늘은 브라빗씨모!!!
네 오늘도 루피시아 입니다.


8516번 브라빗씨모!
아싸라비야! 같은 뜻이였던가..(가물가물^q^)
색색깔의 꽃닢들이 마치 꽃다발처럼 보이는 찻닢은 선물로 딱(맛에대한 설명이아니군요)
사실은 좀 봄스러운 녹차에요.
이날 기분이 좀 아자 아자 였는지라 골랐던거 같네요.
녹차라서 유통기한도 짧고...서둘러마셔야지.



뭐 그냥 브루에나 마리골드잎 같은..? 향은 후루티한듯 꽃내음
마시기편한 차에요.





적절히 굴러다니는 주전부리를 챙겨다가 코타츠로 들고와서 후루륙
찻닢을 너무 아낌없이 넣어서 침전물이..

아욱 배고파
밥먹고 자전거타러나갈래요




by 인덕 | 2009/11/21 18:47 | お茶にしませんか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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