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
by 인덕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요시나가 후미 작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
Y나가 가 소개하는 음식점들 중 중화요리점인 차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냥 하나하나 시켜도 되지만

두당 2500엔+세금 으로 메뉴에 실린거라면 뭐든 무한히 시켜먹을 수 가 있죠.
이건 2500엔!? 하면 비싸게 느껴질지 몰라도 실상은 매우 싼것입니다.

음료수는 따로에요:> 갖가지 중국차들이 있으니 관심있는분들은 꼭 마셔보시길 권장합니다.

타베호-다이 라고하는데요.뷔페식이랑은 틀리게 주문해서 만들어 나오는 식입니다.

저는 사실 이곳의 단골이라 이번에 간 것도 횟수로는 10대를 넘어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저씨랑도 친합니다<-자랑[아저씨 초 젠틀하시구 제가 좀 애정합니다]

몇번 다니다보니 주문하는 음식 또한 대부분 좋아하는것으로 걸러져있죠.
사진을 처음찍은 건 아니지만 메라가 업글되고는 두번째간거라 새로이 찍어보았습니다.





피-탄


썩은 오리알이죠.
사실 전 피탄을 여기서 처음먹었어요.
이거 못드시는 분들 꽤나 계세요. 하지만 이곳의 피탄만은 논외입니다.
다른곳이랑 차별되는 맛이에요 흙...전 2인분먹고 1인분 또 추가했다는...
여기 피탄 생각해서 다른집서 피탄시켰다가 현기증나는 괴상한 맛에 졸도할 뻔 했다는 얘기도 전해집니다.
썩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걸먹고 해파리냉채를 먹으면 굉장히 입안이 이상해지므로
그 순서로는 먹지맙시다.





만화속에서도 소개됐던 계절야채볶음
마싯쏘요....언제나 시키는 메뉸데
지난번에 아가씨들이랑 갔을때는 배터질 타임에 3인분이 나와버려서 괴롭게 먹었었죠.
전채감각으로 들어주셔요.





언젠가부터 시키기 시작한 새우와 파인애플의 마요네즈 무침

뜨끈한 파인애플을 용서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왠걸 맛있었지요.
상추싸먹으라며 상추도 같이나온답니다.





언제나 새우칠리

이곳의 새우칠리가 너무좋아요...새우가 너무 푸리푸리하거든요...아오...또 먹고싶다.





해파리냉채

느끼한 중화요리에는 절대적 오아시스
1인분 가격이 제일 비쌌던듯한 해파리 냉챕니다.
꼬돌한게 너무 맛있고요. 아래로 깔린 무도 맛있고 토마토도좋고...
전엔 3인분시켰다가 다먹느라 좀 고생했지만 이번엔 2인분시켜서 딱좋았어요.
점점 주문내공이 늘어가는거 같음.





이건 원래 디저트로먹어야하는 카스타드만쥬

마음이 급한나머지 너무 빨리 시켰다는 ㅋㅋㅋㅋ
너무 귀엽죠. 맛도 귀여워요. 튀김인데 암튼...맛있음 흙흙 알라뷰




깐풍기랑 약간 비슷한 풍미의 닭튀김
..?

이거 넘 맛있어서 또 시킬까 심히 고민했다는거~





최근에 새로등장한 메뉴중 하나인 새우와 삶은 콩이 들어간 교자..?

야들야들 맛있어요.
근데 이쯤부터 우린 꽤 배가 불렀던거라...ㅋㅋㅋㅋㅋㅋ 점점 힘겨워지고있다.
주문팁 하나
만두류는 괜히 욕심부리지말고 곡 인수분대로만 시킬것.
배가 빨리차면 여러가지 못먹어보거든요.

아 육즙이 일품인 소룡포도 시켰는데 너무 낼름먹어버려서 사진을 못 찍었다.





얘들도 신메뉴 교자들...게라던지 새우라던지 합니다:>

에뽀요...사쿠라교자였던거같다.
걍 이뻐서 시켜준다는...전 다른 흔한 교자류는 잘 안시키고요.
기본적으로 춘권튀김이나 만두는 피하는편입니다. 평범한데다가 배가빨리 불러서요.

왠지 쌀이 좀 고파서 스페어리브덮밥 시켰는데
사진 못찍었구요...맛있었어요. 담에는 소보로덮밥 먹어봐야징.
그리고 그냥 챠항도 맛있어요. [맛있지만 기름국임]
밥류는 스페어리브동 추천해요.




깜찍하길래 옆팀 따라 시켜본 아몬드새우튀김

한입사이즈고 고소하고 맛있더군요. 맥주고파질거같은 맛..




야끼만두
를 하나도 안먹는건 좀 섭섭해서 고기만두하나
항상은 부추만두먹었었는데
고기를 먹고자했기에 고기만두로.
아 맛있던데요? ㅋㅋㅋㅋㅋ
지금 작성자 본인이 배가고파서 위벽이 개롭스빈다.





인제 디저틉니다. 제가 사랑해마지않는 우롱젤리

아무리 배불러도 두개먹는 우롱젤리. 위엔 연유고요.
요렇게 연유랑같이 떠먹음 넘 맛있다능거...
이 님은 너무 산산조각내서 드셨네..ㅋㅋㅋㅋ




그리고 상콤한 라이치[리찌] 샤베트


이외에도 디저트가 몇종류 더 있긴한데
전 이 두종류 외엔 안건듭니다.
안그래도 배부른데 조금이라도 취향아닌건 안들어가거든요.

개인적으로 그저그런 망고푸링과 무슨 깨경단과 안닌두부 라던지도 있긴합니다.
제가 안닌두부를 별로 안좋아해서 또 ㅋㅋㅋ

이날의 주문리스트는 대단히 기름져보이는 메뉴가 없네요.
다 제가 시켜서 그런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이외에도 기름 줄줄 흐르는 메뉴도 많고 간요리도 많고 이쁜만쥬들도, 뭐 이상해보이는거도 많답니다.
괜히 무턱대로 많이 시키면 절대 음식을 다 먹어낼 수 없으니 현명하게 생각해서 시킵시다.
남기면 혼납니다.
아 기본적으로 이곳 점원들 무지막지 안친절하다는걸 유의해주세요.
중국분들이라서인진 모르겠지만...터프합니다.
원래 그렇다는걸 알고가면 기분 나쁠만 할 때 안 나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저씨만큼은 젠틀합니다 미치겠습니다 흙흙♥


이케부쿠로 서쪽출구로 나오시면 가깝습니다.
호호호
이날 새우를 너무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매우 걱정되는군요.


피탄이랑 새우 또 먹고싶당 춉춉춉

by 인덕 | 2007/04/02 22:07 | 먹지않겠는가 | 트랙백(2) | 덧글(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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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7/04/03 11:47

제목 : 2007년 4월 3일 이오공감
또다른 세계와 만난 '2007인디다큐페스티발'  by 리장작년 '2006인디다큐페스티발'은 장마철에 열려 그런지, 제대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그런지 꽤 한산했는데, 올해부터는 시기를 봄으로 옮겨...미국의 성교육 인형  by Maxmedic이 애기 인형은 신생아랑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유를 먹기도하고 뭔가를 요구하며 울기도 한다네요. 솔직히..저게 어딜 봐서 신생아인가...내맘대로 만드는 MP3 플레이어  by bikbl......more

Tracked from 흔적없이 살다. at 2007/04/03 20:30

제목 : 이케부쿠로 서쪽 출구 중화요리점 차관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요시나가 후미 작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 Y나가 가 소개하는 음식점들 중 중화요리점인 차관이라는 곳..................................에 관한 알흠다운 포스팅. 배고플 때 보면, 위액이 역류하여 입 밖으로 솟구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일본 여행따위 꿈도 못꿀 재정적 절박 상태에서 현실 도피를 꿈꾸는 순간 보면, 격렬한 분노......more

Commented by 용길 at 2007/04/02 22:24
우롱젤리랑 샤베트만 주세요 '_'
Commented by 랜디 at 2007/04/02 22:25
아아 이거 정말 부럽군요. 사실 Y나가 F미의 왕팬입니다(...)
Commented by 치오네 at 2007/04/02 22:30
아, 저도 이 책 보면서 여기 가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요. 사진으로 보니까 더 맛있어 보여요! +ㅁ+
Commented by 수려 at 2007/04/02 22:32
저 파인에비마요 난 맛있다고 했는데 거부했던 오빠가 기억나는군.. 저기 우롱젤리와 샤벳은 정말 훌륭했지만 안닌토후는 그냥 그랬던 기억이.
5월에 가면 갈거야 힛힛
Commented by 초연 at 2007/04/02 22:42
언젠간 같이 가욤...ㅠㅠㅠㅠ


(한내책은 너 안돌려줄 생각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Lunatix at 2007/04/02 22:43
일본여행 또 가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군요..
Commented at 2007/04/02 22: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raWInG at 2007/04/02 22:47
저기 우롱젤리.. 진짜 먹구싶어졌다.ㅠ_ㅠ.. 근데 난 저 오리알 도저히 못먹겠던데..
비쥬얼이 내 미각을 갖구 달아나버리더군..ㄱ-...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7/04/02 22:52
정말 맛있어보여요. 아흑..
Commented by 해마 at 2007/04/02 23:24
흐어 저도 일본 갈 때마다 이 책 가져가야지 하면서 안타까움에 발을 둥둥 구르곤 하지요 ;ㅁ;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쿠쿠리 at 2007/04/02 23:49
그 책 봤을 때 저기 너무 가고싶었는데...부럽따앙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7/04/03 00:09
아 그립네효 또 가고 싶어효 ㅠㅠㅠ
Commented by 츄쨩과놀고픈최쨩 at 2007/04/03 02:16
미친다...어여 날 이곳으로 데꼬가............................................
Commented by neoran at 2007/04/03 05:55
^ㅁ^ 배고픈데 진짜 먹고 프다. ㅠㅠㅠㅠ
Commented by 비리 at 2007/04/03 09:26
점점 요리블로거~
Commented by Shoo at 2007/04/03 10:06
아 여기 진짜 좋았어요. 타베호다이로 먹으면서 친구들끼리 엄청 계산하고 먹었었는데.
쪼잔하게 막 '이거 돈 낸만큼은 먹어야지' 하면서 ㅋㅋㅋ 아 그 때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Ceciring at 2007/04/03 12:10
피천득씨의 피딴 문답이라는 수필을 읽고 뭔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생긴 것과는 달리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4/03 12:12
혼자 가도 괜찮나요? 4월에 일본에 가려는 데....
Commented by 수수한벗 at 2007/04/03 12:34
사진이 느무 맛깔스럽게 잘나왔네요;ㅁ; 공감타고 들어왔다가 침흘리다 갑니다아...
Commented by 보바 at 2007/04/03 12:57
잘 봤습니다 :3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에서 나오는 굉장한 대사가 생각나네요 갑자기(..)
Commented by 악생소녀 at 2007/04/03 13:15
와- 저 요시나가 후미 참 좋아하는데 :) 사진 너무 실감나네요- 잘 보고갑니다~ :)
Commented by rorita at 2007/04/03 13:42
다행히 배부를때봐서..(눈이호강하는군요 ㅎㅎ...)
Commented by 못또 at 2007/04/03 14:19
우아아악 저도 그 책 보면서 맨날 침만 삼켰는데.... 배고픈 타이밍에 사진을 보아버리니 완전괴로운걸요... 맛있겠다....ㅠㅠ
Commented by 인덕 at 2007/04/03 15:55
용길 / 그렇게만 시키면 불친절한 점원이 더 불친절해지겠다:-D


랜디 / 오 그러시군요! 남자분들중에도 Y나가선생의 팬이~


치오네 / 일정 간격을 두고 계속해서 찾아가게되는 가게죠 흐흐 근데 왜 벌써 또 가고싶지 ㅠ_ㅠ


수려 / 응 맞아 처음엔 참 내키지않았던 뜨끈한 파인애플이었다규 ㅋㅋㅋㅋ하지만 지금은
무조건 시켜주는 녀석:-> 난 안닌토후는 어디서먹어도 싫어;


초연 / 그래.....이 기약없는 약속.....왠지 쓸쓸함을 감출 길이 없구나
(갑자기 한내한테 미안한거있지...내친김에 방금 또 한번 정독하고 말았어...일본판 사야되나)


Lunatix / 넵 꼭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임제 / 응 절대 질리지않는 맛이라니까...피탄의 비쥬얼이 어때서...넌 '썩음'에 너무 사로잡힌거라구


purpledog / ㅋ ㅑㅋ ㅑㅋ ㅑ 맛있었습니다!<-


해마 / 아니 그런 아타까울데가! 그럴때는 서점을 찾으시지않고!


꿀꿀 / 담에 오면 가자.


숑맘 / 눼 ㅠ_ㅠ 또오세여 우리 다른가게도 재패해보아효


쳬쨩 / 콜! 사실 난 너랑 긴자에 쵸코파르페먹으러도 가고싶다. 오늘 나가버려?


현아언니 / 테러하기죠은 시간대였지 ㅋㅋㅋㅋ


비리 / 님^▽^...


Shoo / 저도 처음 제대로갔을땐 완전...28접신가? 시켰다가 무슨...허덕허덕..소화제먹고 결국,
아무튼 미련곰탱이짓을 한 3회 거듭했던거같네요. 이젠 주문내공이 상당합니다만! ㅋㅋㅋ


Ceciring / 오 피천득씨의 그런 수필이.피탄은 잘하는데서 먹어야해요 정말!


marlowe / 가끔보면 혼자와서 식사하는 중국인들이 눈에 띄곤합니다만,
주말 저녁시간대는 절대로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고요.
[참 오래 기다려야하는데다가 자리가 부족해서 불친절도가 상승되거나 급기야 거부당할 가능성도 있을거같습니다]혼자서 타베호다이가 가능한지는 잘모르겠어요.
근데 혼자서는 한계가 있으니 여러가지를 맛보기어려울거 같군요.
기본적으로 고급가게분위기는 아니고 조금 어수선한편이에요.


수수한벗 / 안녕하세요^_^ 감사합니다~


보바 / 나름 가슴에 스미는 대사가 많은데 어느 대사를 말씀하시는지? 흐흐흐흐흐


악생소녀 / 어서오세요 감사합니다 ^_^/


rorita / 쳇...<-위산생성이 목적인 악당


못또 / 저도 방금 또 봤는데 너무 나가고싶어서 몸이 근질거려요..
게다가 배고파서 자신이 더 개롭다는 ㅠ_ㅠ
Commented by 류아 at 2007/04/03 16:38
이글루메인갔다가 이오공감에 보여서깜짝놀란 나 ㅋㅋㅋ
나 요새 니블로그오기무서워..ㅠㅠㅠ 요새굶고산단말야..염장염장
Commented by 유리엘리베이터 at 2007/04/03 17:40
2인이상 타베호다이예요 엉어엉ㅇ;ㅁ; 혼자가서 많이 못 먹고=_- 왔어요 ㅁ;ㅁ;
Commented at 2007/04/03 17: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초연 at 2007/04/03 17:51
이 포스팅 반응이 폭발적이다?!ㅋㅋㅋㅋ

이것이 Y나가 F미 님의 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코카인 at 2007/04/03 18:24
이제 공감 블로거가 되는건가?!
이건 왠지 오를거 같았지만<<<
아 미친듯 가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제길 가을에 두고보잙
Commented by 인덕 at 2007/04/03 19:35
응경언니 / 어 나도 트랙백에 1 들어가면 놀래 ㅋㅋㅋㅋㅋㅋ
굶지마 언니 그런식으로 몸매관리하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엘리베이터 / 아 역시 그렇군요. 근데왜 혼자가셨어요 ;ㅁ;


잠금 / 어머 지적감사합니다. 잘못써놓고 읽을때는 계속 제대로 읽고있었네요? 흐흐흐
존하루되세요 ^_^


초연 / 이오공감의 파월 ㅋㅋㅋㅋㅋㅋ 난 이럴때마다 역시 사람의 본능은 무시못한다 봐..ㅋㅋㅋ


작은 / 뭔가 앞으로도 식생활을 소홀히해선 안될거같은 의무감이 들지않겠니..
바짝벌어오세여! ㅋ ㅑ! 나도 좀 두고 보시구여◐ε ◐
Commented by 흔한이름 at 2007/04/03 20:25
아옷- 이오공감 보고 흘러흘러왔어요.. 배가 무지막지하게 부른 상태인데도 본능적 욕구를 주체할 수가 없네요(웃음)
한국이 아니라 자그마치 일본이라니! (쿠쿵; ㄱ-)
그래도 한번쯤 기억해두고 싶어.. 트랙백해도 될까 하고 살콤히 여쭤봅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말씀해주세요. 반항없이 조용히 당장 자삭하겠습니다.(웃음)
Commented by 인덕 at 2007/04/03 20:4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_^
트랙백 감사드려요~ 모니터 너무 후려치지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위액을 생성시키도록해요 우리..<-
Commented by Kainslain at 2007/04/03 21:58
고슴도치 튀김 너무 귀여워서 못 먹을 꺼 같아요 ;ㅂ;
Commented by polly at 2007/04/03 22:25
저에겐 여기 음식이 너무 기름져서 별로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책에 나온곳을 갔다는 거 말고는 별로 맘에 안들었어요 T_T
Commented by 츄쨩과놀고픈최쨩 at 2007/04/03 23:16
긴자의 쵸코파르페란 넘은 대체 어떤넘이야???????????????
Commented by 인덕 at 2007/04/04 00:02
Kainslain / 먹을거 앞에서는 뭐도 없다는....ㅋㅋㅋㅋ


polly / 음 처음에 아무거나 시키다보면 그럴 수 있어요. 중화요리라는게 원채,...
저는 기름진 메뉴는 거의 안시키게 단련이 된것 같지요^.^


쳬쨩 / 좀 비싸고 줄도 서고해야하는거 같긴한데...매우 가보고싶다는거다...
Commented by 강냉강냉 at 2007/04/04 00:42
우워~ 이오공감 축하~ 이오공감타고 왔다가 사진에 "좋은 사이"보고 눈치챘어;
부럽다...신나게 빨래하고 난 뒤라 더더욱 부럽다...우우 배고파~
Commented by 인덕 at 2007/04/04 00:55
ㅋㅋㅋㅋㅋㅋ감사감사
난 배고파서 나의 포스팅이 보고싶지 않다...
Commented by 우발사마 at 2007/04/04 01:50
아...정말..저도 그 책에 나온 피에르마르꼴리니 갔었는데... 진짜 후회 없었지요...몇군데 더 못가본게 후회될 정도...그나저나 y나가 f미선생님의 신작은 언제..ㅠㅠ
Commented by 가즈파쵸 at 2007/04/04 10:08
사진만으로 절 죽이시는군요...배고파 미치겠습니다..'ㅠ' 안녕하세요 밸리보고 들어왔습니다. 정말 맛있게 드셨겠네요..ㅠ-ㅠ
Commented by 인덕 at 2007/04/04 11:28
우발사마 / 아 저도 거기 가려구요 ㅠ_ㅠ 근데 소개된 가게들 절반정도는 역시 부담이 좀 된다는;


가즈파쵸 /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_^ 넵 맛있게 잘 먹은 날이었습니다~
Commented by 한내 at 2007/04/19 12:06
너무나도 내가 두고간책을 유용하게 쓰고있군.......ㅋㅋㅋㅋ
Commented by 명진 at 2007/05/16 22:31
나나나나 여기가 너무너무너무 또 가고 싶다는거지!!! ㅠㅅㅠ
너무 맛있었어 그 때 엉엉엉 ㅠㅠ
Commented by 인덕 at 2007/05/17 01:33
한내 / ㅋㅋㅋㅋㅋㅋㅋ정말 한동안 끼고 다녔군.
밥사줄 사람만 있으면 보라쵸에 또 가고싶은 나야.....


명진 / 오시라그여 ^_^ 쫌있음 수려오는데 그때 또 가기로했당..
난 이미 너무 많이가서 일상적..<-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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