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님을 약간리얼모드로 그려보았다
자세히보니 파랑줄무늬스타킹좀 신었더라그

나 이 하트옷 은근히 좋아
옷이야 매일매일 갈아입지만 이게 젤 좋더라구
지금은 토끼모자쓰고있어서 나도 동물같은 친숙함을 느끼는중!

내가 얼마전에 무값이 400벨 하길래 이짓을한 3번해서...

마지막 집 대출금을 갚았더니 은근히 기분 째지더라;ㅅ;
드디어 1층에 방 3개 다 생겼구 ㅠㅠ
꾸미느라 신났었다(이미질렸지만)
사실 난 12월14일에 동숲을 시작했기땜에 아직 카달로그에도 아이템 얼마 없다는거-ㅁ-
진짜 열심히 했어..

이건 우연히 발견한 교배꽃 검정튤립(아무리봐도 보라색이지만)
이거 피어있길래 지금은 교배꽃 얻을라고 온천지에 배열해놨는데 꽃이 하나도 안생겨! 뭐야이거!
나름 공략보고 한건데?!
내게 보라색 장미를 ㅠㅠ
핑크색 장미를 ㅠㅠ

요긴 제일 안쪽방
맘에드는 옷 늘어논 옷방임. 미싱소리가 촘 시끄러운방

끙아중

아 빨리 무선통신해서 류노님의 세면대와 비데달린 양변기 쌥쳐오구싶다

마이키친

2층 놀이방 좀 난잡 ㅋㅋㅋ
토용때문에 소리도 난잡

마리오배틀좀...
부옥이가 누군지도 모를정도로 무심햇던 천문대에 올라가서
별자리를 만들어봤다
아 너무 오리지널리티

내가 요즘 너무 팬인 대길이

주제에 사나이답게 생긴 토끼임

여기서 진짜네 하면 메모하라그러고
솔직하게 그건좀...하면
그래 그럼 난 우렁이같이 사라질게
하고 제 갈길을 감
목소리도 저음이라서 완전 웃기규...기르기르거리는거 너무 잘어울려...
이놈지금 감기걸렸는데
약안가지고갔는데 약이야 했더니
"없으면서..."
이러구..ㅜㅜ 핑키는 너굴씨네서 판다고 상냥하게 알려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요근래 이사온 메이첼
좀 착한곰순이라 잘해줬더니 금방 친해진거같다

얘한테 나이뻐 붙여줬더니 이제 막 다른 남자애들까지 나이뻐거려서 배좀 잡았구...

풍선기다리다가보니 새가 날길레 딱총으로 명중시켰더니 얘가 마을 바닦에 뒤구르고있었음...
별로 범인을 찾아내려하지않아서 다행 ㅋㅋㅋㅋ
그나저나 늬가 배달부였구나 수고많다
휴지라는 코끼리가 이사를 오고

별 관심없던 패트라가 이사를가고

유카리라는 코알라가 이사를 오고

갑자기 빙수가 이사를 갔다ㅠㅠ

대체 사진은 어떻게해야 받을 수 있는거지? 제길슨 아무도 안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