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행어(?)에 굉장히 둔한편이어서
가뭄에 콩나듯 친오빠를 엠센에서 만나면 알수없는 디시체 등을 강의받곤한다.
-라는것과 창작샷은 별로 관계가 없지만서도
일반인이 코디를 기록하는것을 창작샷의 의미로 받아들이면 무난한것인가?
아무튼
본일은 주먹구구 웹디자인지식을 피로할 겸
아갓시우정을 만끽하며 가정요리도 배불리 먹을 겸
한정거장 옆에사는 모모짱네 가정방문.(운동겸 걸어서 20분)
이집만 가면 나의 줄어든 위는 3배로 팽창한다.
이건 필연이다.
도대체가 얘네집은 나라는 손님이 있어서도 아닌
기본적인 메인디쉬가 새우베이컨말이 문어와아보카도의호화샐러드 니쿠쟈가
연어버섯찜? 등....이러한 집이다...(일본의 가정집이라고 다 이렇진 않을것이야
서론이 긴데
아무튼 그렇게 3시간쯤에 걸쳐서 3번정도의 휴식을 끼워
수제쉬폰케익과 서양배의콤포트? 까지 깔끔하게 해치우고
매서운 추위속을 걸어서 집에오니 아무튼 포만감에 기분이 좋아
이날의 창작샷을 찍었다는 퍽 연계성 있는 결말.
나의 워킹을 동고동락해주는 ㅍㅅㅍ와 함께라면 하이힐도 견딜 수 있지.

나의 스페셜한 바이올렛.그녀
그 아름다움을 뽐내기위해 부담스러운 사이즈를 감행할테다.
새끼손가락을 들어올리는것은 유전인것인가...
자아
엣지있는ㅍㅅㅍ를 한낱 엠피3플레이어취급을 하며
제대로 창작샷을 시도해보자

한국에서 15일을 머물며 유일하게 구입한 옷이 바로 이 가을외투
(난 왜 이런걸 점원이 버버리라고 부르는지 잘 이해가 안갔지만)
무릎담요사러 강남지하상가까지 흘러들어갔다가 한눈에 숑가서
정말로 불쌍하게 엄마제발 옷 딱 하나만 사줘를 외친...
쎄보이는 손님으로서 가격내리기따위를 시도도 할 수 없는 비굴한 나였지.
아무튼 이아이는 그렇게 나에게왔다.

옆테
나의 에쎄랄셀카신공은 감히 타의 추종을 불허함
여기저기에 시보리를 넣을수있어서 의도적인 벌룬도 가능하다
소재도 고급시럽고 은근히 따뜻하고 아주그냥 이뻐죽겠엉
추계추엔 예술가가 꽤 있는 편인데(나도껴줘요)
제일 가까운 분으로는 미술가인 고모가 계신다.
난 한국재류중 고모네가서 가방이며 장신구며 옷까지 이민가방사이즈로 챙겼었지
그 산물중 하나가

벗으면나옴
꿋꿋하게 ㅍㅅㅍ를 들고있는이유를 묻는다면
실로 뮤직에 흥이 겨운 상태였음을 설명하겠음.

아 저 반짝이
이걸 과연 어떻게 활용할까 몹시 두근거렸던 아이템이다.
혼자서는 뭥미인데 함께하면 소중한
뭐그런가치
고모님은 앞으로도 입지도 않을 좋은 옷을 사는 센스를 더욱 발하여주셨음좋겠당/ㅁ/

신이여
당신이 존재한다 믿으면 얻는게 많다던데
제가 노력하지않겠다는것도 아니니 제발 종아리좀 가늘어지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저한테 왜그러세요. 열심히 운동하잖아요.
바라는건 많지만 저거 하나로 님에겐 만족할테니 젭라 자비좀
솔직한 심정
여자로서....
좀이라도 젊을때에 객관적으로 조흔 각선미를 가져보고싶잖아.퉷

사진이좀 저질인데
난 살짝 팔이 짧아서 컴플렉스가 있는데 이건좀 말짱해보여
본일의 장신구

인사동리어카에서 하사받은 잉어귀걸이
관절(?)이 흐느적대는 살포시엽기적인부분이 너무맘에들어서 애용한다.

그날의 산물중 하나
이 펜던트는 어느 저명한 예술가의 수제작이라는데 십자가에 별 감흥은 없다.
대충 매치가 괜찮아서.
그 아름다움을 뽐내기위해 부담스러운 사이즈를 감행할테다.
새끼손가락을 들어올리는것은 유전인것인가...
자아
엣지있는ㅍㅅㅍ를 한낱 엠피3플레이어취급을 하며
제대로 창작샷을 시도해보자

한국에서 15일을 머물며 유일하게 구입한 옷이 바로 이 가을외투
(난 왜 이런걸 점원이 버버리라고 부르는지 잘 이해가 안갔지만)
무릎담요사러 강남지하상가까지 흘러들어갔다가 한눈에 숑가서
정말로 불쌍하게 엄마제발 옷 딱 하나만 사줘를 외친...
쎄보이는 손님으로서 가격내리기따위를 시도도 할 수 없는 비굴한 나였지.
아무튼 이아이는 그렇게 나에게왔다.

옆테
나의 에쎄랄셀카신공은 감히 타의 추종을 불허함
여기저기에 시보리를 넣을수있어서 의도적인 벌룬도 가능하다
소재도 고급시럽고 은근히 따뜻하고 아주그냥 이뻐죽겠엉
추계추엔 예술가가 꽤 있는 편인데(나도껴줘요)
제일 가까운 분으로는 미술가인 고모가 계신다.
난 한국재류중 고모네가서 가방이며 장신구며 옷까지 이민가방사이즈로 챙겼었지
그 산물중 하나가

벗으면나옴
꿋꿋하게 ㅍㅅㅍ를 들고있는이유를 묻는다면
실로 뮤직에 흥이 겨운 상태였음을 설명하겠음.

아 저 반짝이
이걸 과연 어떻게 활용할까 몹시 두근거렸던 아이템이다.
혼자서는 뭥미인데 함께하면 소중한
뭐그런가치
고모님은 앞으로도 입지도 않을 좋은 옷을 사는 센스를 더욱 발하여주셨음좋겠당/ㅁ/

신이여
당신이 존재한다 믿으면 얻는게 많다던데
제가 노력하지않겠다는것도 아니니 제발 종아리좀 가늘어지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저한테 왜그러세요. 열심히 운동하잖아요.
바라는건 많지만 저거 하나로 님에겐 만족할테니 젭라 자비좀
솔직한 심정
여자로서....
좀이라도 젊을때에 객관적으로 조흔 각선미를 가져보고싶잖아.퉷

사진이좀 저질인데
난 살짝 팔이 짧아서 컴플렉스가 있는데 이건좀 말짱해보여
본일의 장신구

인사동리어카에서 하사받은 잉어귀걸이
관절(?)이 흐느적대는 살포시엽기적인부분이 너무맘에들어서 애용한다.

그날의 산물중 하나
이 펜던트는 어느 저명한 예술가의 수제작이라는데 십자가에 별 감흥은 없다.
대충 매치가 괜찮아서.
라는
가증샷의 남발이었습니다 ^ㅁ^
날씨가 추워서 사람잡을거같지뭐예요
패션뷰티밸리에 보내는김에 한마디 덧붙이자면
속눈썹증모술은 뿔테안경 다음으로 진리입니다.
화장을안해도 비루하지않은 눈매란..아아...날때부터 털복숭이 눈두덩을 가졌다면
얼마나 절약적인 삶을 살 수 있었을까!
라고해도. 한국에 갈때만 하는 특별행사지만요orz
뭐 버티다가 다떨어지면 쉐도우라도 바르는 예의를 갖춰야겠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