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파나소닉과 펜탁스때문에 모세혈관이 쪼이는 기분입니다.
일단 저가형 에쎄랄의 시발에 가세했던 아마도 국내명 캐논 400D 유저인 저는
아무리 완력이 쎄졌다고 한들 줌렌즈를 끼우면 근육트레이닝을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콤팩트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카카쿠(또는 다나와)를
들락날락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전에 개인적으로 펜탁스 특유의 색감을 애정했던지라
기회가 된다면 펜탁스를!
이라는 꿈도 언제나 간직하고 있었구요.
동네친구겸 대학동기가 역시 에쎄랄을 사긴해야겠다며 말을 꺼낼때마다
빌림동냥이라도 하려고 펜탁스가 좋지않겠는가를 100번쯤 속삭인듯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비로소 엄마들을 위한 모델이라고 나왔다던 케이...뭔가를 입에 담았고
카카쿠에서 보자! 라며 들어가봤더니 아니세상에 넌 뭐니

여심을 불사르는...신제품이 있엇던것이죠.
펜탁스 K-x 아 어쩌란말이냐 이 컬러링.
내 친구란 핑크공주로서 핑크라면 사족을 못쓰는데
심지어 지겨운 파스텔톤이 아닌 비비드핑크!
답이 나온거였습니다.
사양 이야기는 구태여 제가 할 필요성을 못느끼므로(요즘나오는거 대충비슷하니까) 생략.
현제 이 기종은 동류기랭킹3위더군요.
펜탁스가 광고에 돈을 덜들이는대신 타사제품보다 살짝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하는데
뭐 그런이미지는 있는거같긴하네요. 왠지 골수팬이 있을듯한
물론 이런것은 고가모델 유저에겐 눈길도 못받을것을 알고는 있지만.
애초에 타겟이 저나 제 친구같은 사람이므로 꽤 성공적인 기획아니겠습니까(산것도아니면서)
저 본체컬러와 그립컬러들을 원하는 조합으로 오더가능하다고하네요.
http://www.camera-pentax.jp/k-x/#/simulator/120101
이곳에서 시뮬레이션가능합니다.
하지만 제마음은 이미

이 레귤러컬러의 레드에 흠뻑.
원색도착증인 날 빨간렌즈가 미치게하네요.
물론 보라색렌즈가있었으면 또 얼마나 번뇌했을지 모르지...(사지도못하면서

아 너무아름다워서 죽어버릴거같음
근데 아마도 색감을 제외하면 알맹이면에서는 사용중인것에서 대단한 변혁은 없을거같긴하죠.


이 솔직담백한 느낌의 디자인은 레귤러에서도 빛을 발하네요.
나 카메라야 라고 하는듯한 바로 그 느낌입니다 ㅠㅠ

시뮬레이터로 달아본 팬케익렌즈..
나정말 팬케익렌즈가 쓰고싶은거때문에도 캐논을 등져야할거같아 ㅠ
그래서 우린 머리털을 곤두세우며 흥분했고
친구는 거의 핑크로 마음을 다잡은 그 순간
의문이 생긴겁니다.
이게 3위면 1위는 뭐란말인가.
범인은 파나소닉 루믹스 GF1

아 열반의 길을 달리고싶게 만드는 이 복병.

안그래도 동영상기능충실한 콤팩이 갖고싶었는데
이건 이따구로 스타일리쉬한 주제에 에쎄랄(엄밀히 포서즈는 SLR이맞는건가?)이래
과연 1위의 이유를 짐작할 수 있어.....(상하좌우 잘라먹은 덕분에 뷰파인더가 별도장착이긴하지만)

HD동영상기능이 충실한 컴팩트에쎄랄이라니
나의 니즈를 완벽히 파악한 제품이 아니란말이더냐

심지어 실버인지 화이트의 이 레토로함

발군의 스타일!!!! 아앍 혈관쪼여


이 빌어먹게 깜찍한 펜케익렌즈,
이건 심지어광각단렌즈에 쩜칠인데 어쩜이렇게 콤팩할 수 있단말인가
돌아가신다


난 라이브뷰를 그리 선호하지않는지라
뷰파인더를 꼭 달아주고싶다.
그래서 결론은 살 수 없지만
그럼에 불구하고 난 고민하고 있습니다ing
렌즈킷으로 둘다 대략 6-7만엔이라서
제겐 뭐...무리죠
단종직전이나 노려보던가 나중에 중고를 노리겠어요.
솔직히 둘다갖고싶긔
포기못하겠긔
일단 저가형 에쎄랄의 시발에 가세했던 아마도 국내명 캐논 400D 유저인 저는
아무리 완력이 쎄졌다고 한들 줌렌즈를 끼우면 근육트레이닝을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콤팩트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카카쿠(또는 다나와)를
들락날락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전에 개인적으로 펜탁스 특유의 색감을 애정했던지라
기회가 된다면 펜탁스를!
이라는 꿈도 언제나 간직하고 있었구요.
동네친구겸 대학동기가 역시 에쎄랄을 사긴해야겠다며 말을 꺼낼때마다
빌림동냥이라도 하려고 펜탁스가 좋지않겠는가를 100번쯤 속삭인듯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비로소 엄마들을 위한 모델이라고 나왔다던 케이...뭔가를 입에 담았고
카카쿠에서 보자! 라며 들어가봤더니 아니세상에 넌 뭐니

여심을 불사르는...신제품이 있엇던것이죠.
펜탁스 K-x 아 어쩌란말이냐 이 컬러링.
내 친구란 핑크공주로서 핑크라면 사족을 못쓰는데
심지어 지겨운 파스텔톤이 아닌 비비드핑크!
답이 나온거였습니다.
사양 이야기는 구태여 제가 할 필요성을 못느끼므로(요즘나오는거 대충비슷하니까) 생략.
현제 이 기종은 동류기랭킹3위더군요.
펜탁스가 광고에 돈을 덜들이는대신 타사제품보다 살짝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하는데
뭐 그런이미지는 있는거같긴하네요. 왠지 골수팬이 있을듯한

애초에 타겟이 저나 제 친구같은 사람이므로 꽤 성공적인 기획아니겠습니까(산것도아니면서)
저 본체컬러와 그립컬러들을 원하는 조합으로 오더가능하다고하네요.
http://www.camera-pentax.jp/k-x/#/simulator/120101
이곳에서 시뮬레이션가능합니다.
하지만 제마음은 이미

이 레귤러컬러의 레드에 흠뻑.
원색도착증인 날 빨간렌즈가 미치게하네요.
물론 보라색렌즈가있었으면 또 얼마나 번뇌했을지 모르지...(사지도못하면서

아 너무아름다워서 죽어버릴거같음
근데 아마도 색감을 제외하면 알맹이면에서는 사용중인것에서 대단한 변혁은 없을거같긴하죠.


이 솔직담백한 느낌의 디자인은 레귤러에서도 빛을 발하네요.
나 카메라야 라고 하는듯한 바로 그 느낌입니다 ㅠㅠ

시뮬레이터로 달아본 팬케익렌즈..
나정말 팬케익렌즈가 쓰고싶은거때문에도 캐논을 등져야할거같아 ㅠ
그래서 우린 머리털을 곤두세우며 흥분했고
친구는 거의 핑크로 마음을 다잡은 그 순간
의문이 생긴겁니다.
이게 3위면 1위는 뭐란말인가.
범인은 파나소닉 루믹스 GF1

아 열반의 길을 달리고싶게 만드는 이 복병.

안그래도 동영상기능충실한 콤팩이 갖고싶었는데
이건 이따구로 스타일리쉬한 주제에 에쎄랄(엄밀히 포서즈는 SLR이맞는건가?)이래
과연 1위의 이유를 짐작할 수 있어.....(상하좌우 잘라먹은 덕분에 뷰파인더가 별도장착이긴하지만)

HD동영상기능이 충실한 컴팩트에쎄랄이라니
나의 니즈를 완벽히 파악한 제품이 아니란말이더냐

심지어 실버인지 화이트의 이 레토로함

발군의 스타일!!!! 아앍 혈관쪼여


이 빌어먹게 깜찍한 펜케익렌즈,
이건 심지어
돌아가신다


난 라이브뷰를 그리 선호하지않는지라
뷰파인더를 꼭 달아주고싶다.
그래서 결론은 살 수 없지만
그럼에 불구하고 난 고민하고 있습니다ing
렌즈킷으로 둘다 대략 6-7만엔이라서
제겐 뭐...무리죠
단종직전이나 노려보던가 나중에 중고를 노리겠어요.
솔직히 둘다갖고싶긔
포기못하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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