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 아이템 역시 작년부터 사긴 사야하는데...계기가 없군
이라던 품목.
그러던 중
이것이 반드시 필요해지고만 것이지
존재도 몰랐던 집근처의 새로운 역을 발견한것이다.
요즘 마이붐이 야후지도랑 눈싸움하기거든!
아무튼 그 역을 이용하면 도심을 나가든 회사를 가든
혁신적인 시간단축과 교통비단축을 꾀할 수 있다는 사실!
다만 어제 새벽에 테스트해본결과
역까지 빠른걸음으로 20분이라는 난점이.
하지만 워킹러닝중독인 나에게 솔직히 시간만있다면 조금도 어렵지 않은 조건이긴한데
겨우 한정거장반정도니까!
아무튼 유락쵸,부도심선의 히카와다이역을 발견한것은
나로선 콜럼버스적 사건인것이였다.
심지어 부도심선은 개통된지 얼마안된 녀석으로 알고있는데
이녀석은 이름대로 부도심으로 직행가능, 시부야도 한큐에 갈 수 있단게지!
아는 분은 알겠지만 일본은 전부 사철이라 각 철로회사마다 돈을 전부 따로 지불해야하는
시스템이라 같은곳을 가더라도 그 루트에 앤간히 머리를 써야할때가 많다는거다.
어제의 그 발견에(늦어) 진심으로 내 머리위에서 빵빠레가 터진거지.
왜냐하면 동경메트로(유락쵸,부도심소속)는 도심의 맛있는 역을 전부 섭렵하거든!
또 서론이 긴데
저 이유가 일단 50%라치면
나머지 반은 과연 운동일테지.
사이클링을 즐기는것이다.사이클링중엔 드라마를 못봐서 아쉽긴하지만
그대신 내 허용범위지도가 대폭으로 늘어나므로 사이타마를 포함한
동경 23구는 전부 허용범위가 될 수 도 있다?!
그래서 난 질렀어.카드로...

바로 이거야.
빨리 도착해줘
널 타고싶어서 미칠것만같다!
심지어 간밤의 꿈은 자전거를타고 첩보영화를 찍는 내용이었어(아이리스보다잠듬)
사실 나도 한때는
싱글기어 픽시를 선망하던때가 있었다.
하지만 난 가난하잖아.
또 일기다리며 라쿠텐를 뒤지고뒤지다가 이런 이쁜이를 만난거지.(검색조건 송료무료는 잊지않는다)
심지어

20인치임에도 이런깜찍함을 어쩔?
길잃고 지치면 접어서 대중교통신세를 질 수 도 있는거다.
사이트에 실려있던 촌스런 사용예를 훑어주자
휴일엔 둘이서 데이트, 도시락을 펼치고 쫌 휴식
이건 자전거랑 뭔상관인지 딴지걸면 안돼 라쿠텐스타일이니까

라쿠텐은 다좋은데 아무튼 촌스럽다.
그게 매력인가...
어쩐지 기어가 없는것같긴한데 일본은 그리 땅이 굴곡진곳이 없으니
없는데로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함.
이미 컬러타이어가게까지 섭렵해둔 나의 치밀함 우후훗
바구니는 자체제작할 생각이다(필요하다면)
일단은 브랜드제품을 살 재력이 없으니 안전보장과 디자인만 확인했다.
사실 접이식 자전거의 16인치가 많은데 이건 20인치인것도 베리굳
(보통 마마챠리나 산악용이 26정도인가?)
맘에들어서 침이 흐르는군....
아무튼 이게 있으면 이제 나의 생활에 혁명이 일어나는것이야
핡핡
빨리 월요일좀!!!
이라던 품목.
그러던 중
이것이 반드시 필요해지고만 것이지
존재도 몰랐던 집근처의 새로운 역을 발견한것이다.
요즘 마이붐이 야후지도랑 눈싸움하기거든!
아무튼 그 역을 이용하면 도심을 나가든 회사를 가든
혁신적인 시간단축과 교통비단축을 꾀할 수 있다는 사실!
다만 어제 새벽에 테스트해본결과
역까지 빠른걸음으로 20분이라는 난점이.
하지만 워킹러닝중독인 나에게 솔직히 시간만있다면 조금도 어렵지 않은 조건이긴한데
겨우 한정거장반정도니까!
아무튼 유락쵸,부도심선의 히카와다이역을 발견한것은
나로선 콜럼버스적 사건인것이였다.
심지어 부도심선은 개통된지 얼마안된 녀석으로 알고있는데
이녀석은 이름대로 부도심으로 직행가능, 시부야도 한큐에 갈 수 있단게지!
아는 분은 알겠지만 일본은 전부 사철이라 각 철로회사마다 돈을 전부 따로 지불해야하는
시스템이라 같은곳을 가더라도 그 루트에 앤간히 머리를 써야할때가 많다는거다.
어제의 그 발견에(늦어) 진심으로 내 머리위에서 빵빠레가 터진거지.
왜냐하면 동경메트로(유락쵸,부도심소속)는 도심의 맛있는 역을 전부 섭렵하거든!
또 서론이 긴데
저 이유가 일단 50%라치면
나머지 반은 과연 운동일테지.
사이클링을 즐기는것이다.사이클링중엔 드라마를 못봐서 아쉽긴하지만
그대신 내 허용범위지도가 대폭으로 늘어나므로 사이타마를 포함한
동경 23구는 전부 허용범위가 될 수 도 있다?!
그래서 난 질렀어.카드로...

바로 이거야.
빨리 도착해줘
널 타고싶어서 미칠것만같다!
심지어 간밤의 꿈은 자전거를타고 첩보영화를 찍는 내용이었어(아이리스보다잠듬)
사실 나도 한때는
싱글기어 픽시를 선망하던때가 있었다.
하지만 난 가난하잖아.
또 일기다리며 라쿠텐를 뒤지고뒤지다가 이런 이쁜이를 만난거지.(검색조건 송료무료는 잊지않는다)
심지어

20인치임에도 이런깜찍함을 어쩔?
길잃고 지치면 접어서 대중교통신세를 질 수 도 있는거다.
사이트에 실려있던 촌스런 사용예를 훑어주자

이건 자전거랑 뭔상관인지 딴지걸면 안돼 라쿠텐스타일이니까

라쿠텐은 다좋은데 아무튼 촌스럽다.
그게 매력인가...
어쩐지 기어가 없는것같긴한데 일본은 그리 땅이 굴곡진곳이 없으니
없는데로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함.
이미 컬러타이어가게까지 섭렵해둔 나의 치밀함 우후훗
바구니는 자체제작할 생각이다(필요하다면)
일단은 브랜드제품을 살 재력이 없으니 안전보장과 디자인만 확인했다.
사실 접이식 자전거의 16인치가 많은데 이건 20인치인것도 베리굳
(보통 마마챠리나 산악용이 26정도인가?)
맘에들어서 침이 흐르는군....
아무튼 이게 있으면 이제 나의 생활에 혁명이 일어나는것이야
핡핡
빨리 월요일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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