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얼마되진 않았다.
올해 3월인가 한국에 들어갔을 때 사당역 지하에 있던 매장을 보고
어디서 또 싸구려브랜드 런칭했나...<-
하다가 알로에겔이 눈에 들어왔었지. 게다가 실패해도 좋을 가격.
햇빛쏘일 여름을 대비해서 이참에 좀 스톡해 둘까 하며
엄마꺼 남친거 줄레줄레 주워 담았다.
그게 나름 유명한 녀석인 줄은 나중에 알았음.
난 관광객 모드가 되어 싸다싸다 하며 알로에 제품들을 이것저것 집어왔던게지.

요것들이 그때의 지름.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많이 산편이다.
무작정 알로에만이 땡겼었던거 같다.
꼬맹이들은 콜라겐부스터랑 에멀젼 샘플들.
무조건! 메이크업 말고 케어샘플로만 달라고했음.
이런데서 받는 파우치비비크림같은건 받아도 정말 안쓰고 버리게되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에 들어간건 4월 일본에 돌아와서부터다.
액체류가 짐에 하도많아서 결국 이엠에스부쳤지뭐람...
일단 제일 유명하던 알로에겔. 요녀석 오자마자 불의의 화상을 입은 고로
모님이 화상에 알로에가 그렇게 좋다고 그러셔서 몇번 바르기도했다.
흉이 아직 있기때문에 요즘도 가끔 바름.
기본적으로는 낮에 밖에 나갔다오면 바로 진정하라고 팔 다리 목 등 자외선에 노출됐던
부위는 발라주는데, 요즘워낙 신경쓰고 또 양산까지 쓰기때문에
한여름 전까지는 그렇게 활약이 없을듯. 양이 많이서 그렇지 다쓰면 또 구매할 의사는 있다.
그보다 내맘에 쏙든 복병들.
난 요즘 거의 화장을 안한다.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 하는정도.(그래서 피부가 더 좋아하는 걸 수 도 있겠군)
더워서 더더욱 재택근무를 하고 있기에 하루에도 몇번씩 얼굴에 토너질을 하는데
알로에토너 요것이 전에쓰던 위치헤이즐보다 훨 좋구만?
화장속에 아낌없이 적셔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상쾌하고 촉촉하다.
자체적으로 보습력도 있는편이라 귀찮으면 한시간마다 토너질이다. 그래서 벌써 다써감. 뭐어때 싼데!
용기는 정말 싸구려그 자체다. 네이쳐리퍼블릭이 전체적으로 용기는 다 싸구려돋는데.
어차피 유리병 안쓰면 매한가지라 내용물만 맘에들면 그만이라고 생각중.
그리고 때마침 프로모션중이었던 콜라겐드림.
기대도안했는데 하도 토너질을 자주하니까 막쓰자하며 꺼내쓰던것이
이게 꽤 좋네?
특히나 저 90짜리 스킨부스터는 내가 원래쓰고있던 에튜세꺼보다 사용감이 좋더라.
근 1개월 제일 많이 사용한 화장품이 이 샘플들이 아닐런지-_-?
나 요즘 피부 무진장 좋아진건 이걸바르면서 콜라겐을 먹어서일까.

참고로 근자의 피부상태.무보정(잔털돋음)
기분좋을 정도로 맨질맨질거린다.
아무튼 에멀전은 그냥 덤으로 치고.
네이쳐리퍼블릭사이트에들어가서 세세하게 파고들어보기 시작함.
그리고 얼마전 드림콘서트보러가는 회사동료한테 추가주문을했다.ㅎㅎ
마크스류도 써보고싶은게 꽤 많았는데 지금 있는마스크부터좀 소비하고나서로 하고
일단 평판좋은 몇제품을 부탁. 중요한건 알로에토너3개 ㅎㅎ
풋테라피시트는 타사제품에비해 제일 저렴하면서 성능이 비슷하다기에 나도 애기발이 되보고자-.
10개들이를 동료랑 반띵했는데 써보더니 장난아니랬음. 나도어서....
그리고 인기좋은 암핏키트
나의 겨@@이엔 이제 거의 毛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공이 올록볼록한게 신경이 쓰여서
한번사봤다. 아니근데 겨@@이만 따로 워싱을 하는 사람도있나..
얘도 케이스는 한숨나게 싸구려다 ㅎㅎㅎ

일단 화이트닝크림의 제형은 요러함.
바르면 보송보송한 느낌이고 뭔가 향도 보송보송하다.
사용감은 괜찮은데 효과가 있을지는 다 써봐야 알겠지.
극찬한 콜라겐드림은,
왠걸 일본 지마켓이 송료무료에 더 싸길래 그걸로 따로 주문했음.
절반가격의 수분크림과함께.<-발에쓰려고
그런다고 네이쳐리퍼블릭에만 의지하는건 아니고요.
자기전이나 화장전에는 키엘로 꼼꼼히 여러가지 바르긴 한다만.
대부분 세수하고 집에만 있을때는 콜라겐드림에서 끝내는 편.
중순즘 부터는 설화수미백라인으로 하얘질라고 칼을 갈고 있음!
아무튼 알로에토너랑 콜라겐드림스킨부스터는 나에겐 롱런제품이 될거같다.
올해 3월인가 한국에 들어갔을 때 사당역 지하에 있던 매장을 보고
어디서 또 싸구려브랜드 런칭했나...<-
하다가 알로에겔이 눈에 들어왔었지. 게다가 실패해도 좋을 가격.
햇빛쏘일 여름을 대비해서 이참에 좀 스톡해 둘까 하며
엄마꺼 남친거 줄레줄레 주워 담았다.
그게 나름 유명한 녀석인 줄은 나중에 알았음.
난 관광객 모드가 되어 싸다싸다 하며 알로에 제품들을 이것저것 집어왔던게지.

요것들이 그때의 지름. 아무런 사전지식없이 많이 산편이다.
무작정 알로에만이 땡겼었던거 같다.
꼬맹이들은 콜라겐부스터랑 에멀젼 샘플들.
무조건! 메이크업 말고 케어샘플로만 달라고했음.
이런데서 받는 파우치비비크림같은건 받아도 정말 안쓰고 버리게되기 때문에.
실제로 사용에 들어간건 4월 일본에 돌아와서부터다.
액체류가 짐에 하도많아서 결국 이엠에스부쳤지뭐람...
일단 제일 유명하던 알로에겔. 요녀석 오자마자 불의의 화상을 입은 고로
모님이 화상에 알로에가 그렇게 좋다고 그러셔서 몇번 바르기도했다.
흉이 아직 있기때문에 요즘도 가끔 바름.
기본적으로는 낮에 밖에 나갔다오면 바로 진정하라고 팔 다리 목 등 자외선에 노출됐던
부위는 발라주는데, 요즘워낙 신경쓰고 또 양산까지 쓰기때문에
한여름 전까지는 그렇게 활약이 없을듯. 양이 많이서 그렇지 다쓰면 또 구매할 의사는 있다.
그보다 내맘에 쏙든 복병들.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 하는정도.(그래서 피부가 더 좋아하는 걸 수 도 있겠군)
더워서 더더욱 재택근무를 하고 있기에 하루에도 몇번씩 얼굴에 토너질을 하는데
알로에토너 요것이 전에쓰던 위치헤이즐보다 훨 좋구만?
화장속에 아낌없이 적셔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상쾌하고 촉촉하다.
자체적으로 보습력도 있는편이라 귀찮으면 한시간마다 토너질이다. 그래서 벌써 다써감. 뭐어때 싼데!
용기는 정말 싸구려그 자체다. 네이쳐리퍼블릭이 전체적으로 용기는 다 싸구려돋는데.
어차피 유리병 안쓰면 매한가지라 내용물만 맘에들면 그만이라고 생각중.
그리고 때마침 프로모션중이었던 콜라겐드림.
기대도안했는데 하도 토너질을 자주하니까 막쓰자하며 꺼내쓰던것이
이게 꽤 좋네?
특히나 저 90짜리 스킨부스터는 내가 원래쓰고있던 에튜세꺼보다 사용감이 좋더라.
근 1개월 제일 많이 사용한 화장품이 이 샘플들이 아닐런지-_-?
나 요즘 피부 무진장 좋아진건 이걸바르면서 콜라겐을 먹어서일까.

참고로 근자의 피부상태.무보정(잔털돋음)
기분좋을 정도로 맨질맨질거린다.
아무튼 에멀전은 그냥 덤으로 치고.
네이쳐리퍼블릭사이트에들어가서 세세하게 파고들어보기 시작함.
그리고 얼마전 드림콘서트보러가는 회사동료한테 추가주문을했다.ㅎㅎ

일단 평판좋은 몇제품을 부탁. 중요한건 알로에토너3개 ㅎㅎ
풋테라피시트는 타사제품에비해 제일 저렴하면서 성능이 비슷하다기에 나도 애기발이 되보고자-.
10개들이를 동료랑 반띵했는데 써보더니 장난아니랬음. 나도어서....
그리고 인기좋은 암핏키트

한번사봤다. 아니근데 겨@@이만 따로 워싱을 하는 사람도있나..
얘도 케이스는 한숨나게 싸구려다 ㅎㅎㅎ

일단 화이트닝크림의 제형은 요러함.
바르면 보송보송한 느낌이고 뭔가 향도 보송보송하다.
사용감은 괜찮은데 효과가 있을지는 다 써봐야 알겠지.
극찬한 콜라겐드림은,
왠걸 일본 지마켓이 송료무료에 더 싸길래 그걸로 따로 주문했음.
절반가격의 수분크림과함께.<-발에쓰려고
그런다고 네이쳐리퍼블릭에만 의지하는건 아니고요.
자기전이나 화장전에는 키엘로 꼼꼼히 여러가지 바르긴 한다만.
대부분 세수하고 집에만 있을때는 콜라겐드림에서 끝내는 편.
중순즘 부터는 설화수미백라인으로 하얘질라고 칼을 갈고 있음!
아무튼 알로에토너랑 콜라겐드림스킨부스터는 나에겐 롱런제품이 될거같다.

덧글
2011/06/09 23:44 #
비공개 덧글입니다.인덕 2011/06/10 00:26 #
나 비공개도 푼거같은데 다시봐바야겠다.
페북에서 가져오자면
1.밤에 자고 2.잘 바르고 3.잘 씻고 4.콜라겐도 먹고
5.게르마롤러질도 가끔은 해주고
6.2-3일에 한번은 프라센타팩
7.취침시 나노이 8.어른의놀이
이런걸 겸했엉...근데 중요한건 콜라겐같아! 나중에 자세하게 포스팅해보겠음!
난 은근 널 기다렸어//ㅅ//
2011/06/10 14:25 #
비공개 덧글입니다.인덕 2011/06/11 16:05 #
작년즘부터 좀 뜨는거 같기도하고.
ㅋㅋㅋㅋ 기둘령
2011/06/11 01:55 #
비공개 덧글입니다.인덕 2011/06/11 16:06 #
생산적이기보단 소비적이야;
2011/06/11 15:30 #
비공개 덧글입니다.인덕 2011/06/11 16:09 #
뭐 지진은 두렵지않습니당^,^
전에도 하던 일 있는데 일단은 눌러앉아있는 상황이에요.
장래를 생각하면 저도 박차고 일어나야할건데 쉽진않네요.
이제 졸업반되셨낭? 한참 바쁘시겠어용. 이번여름은 무지 힘들거같은데
더위안먹게 힘내세요! 사실 덕트졸작 뭐하실지 되게 기대됨!
취헙도 좋은 소식 있음 알려주시고!
이요 2011/06/12 09:52 #
인덕 2011/06/12 11:29 #
상태에 따라서 다른거같긴한데 3-4개쯤은 꾸준히 해보셔요. 전 한번 했는데
발이 반딱반딱 신기해졌음/ㅁ/
우유 2011/06/13 03:41 #
인덕 2011/06/13 18:08 #
인덕 2011/06/16 03:09 #
우유 2011/06/16 23:53 #
인덕 2011/06/20 19:50 #
네 동네방네 제 껍따구로 점령되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