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3개월에 한번 찾아오는
정말 바쁜시기야
뭐 좀 지쳤다는거지
그래서 난 생각했어
지금이야말로 내가 사무라이인지 아닌지
결정되는게 아닐까 하고.
좋아하는 그애에게
피곤해도 상냥하게 미소지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럴때에 늑대여서는안돼
응
지금,
널 만나서 상냥할 수 있다면,
난 진정 사무라이인거라고 생각했어
지금 뭐하니?
늘 행복해줘"
이 사랑스러운 늑대씨는 제껍니다
늑대에 대한 오해는 이다음에 풀어줄테니 화내지마요 우리
얼굴에 꽃피는 주문
오 오 카 미 사 무 라 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