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
by 인덕
태그 : 늑대
2009/07/04   한 늑대사무라이가 말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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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늑대사무라이가 말했어


"지금은 3개월에 한번 찾아오는
정말 바쁜시기야
뭐 좀 지쳤다는거지
그래서 난 생각했어
지금이야말로 내가 사무라이인지 아닌지
결정되는게 아닐까 하고.
좋아하는 그애에게
피곤해도 상냥하게 미소지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럴때에 늑대여서는안돼


지금,
널 만나서 상냥할 수 있다면,
난 진정 사무라이인거라고 생각했어

지금 뭐하니?

늘 행복해줘"













































이 사랑스러운 늑대씨는 제껍니다

늑대에 대한 오해는 이다음에 풀어줄테니 화내지마요 우리




얼굴에 꽃피는 주문

오 오 카 미 사 무 라 이



ㅋㅋㅋㅋㅋㅋ

by 인덕 | 2009/07/04 21:50 | 오래된 놕서 | 트랙백 | 덧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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